세상사/세상사

2014,9,15(월)음력 8,15 중추절

和松 2014. 9. 8. 12:29

오늘이 추석이다.

성묘를 몇일전에 다녀 왔기 때문에  추석 차례를 모시고 이렇게 몇자 씀니다.

올해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첯 명절 입니다.

증조부모님,조부모님,부모님의 지방을 모셔 놓고

형국이 내외,원우내외(재국이 내외는 용종 수술하다가 잘못되어 몸이 불편하여 불참)

그리고 원일내외와 아이들,원규내외와 아이들 이렇게참석하여

소찬과 음식을 차례놓고 차례를 모셨습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막내는 전화가 왔고 김천에 있는 둘째는 며칠전에

소포로 제사모실것을 보내왔고 ...

이렇게 올해도 지나 갑니다.

해마다 오는 명절 이지만 어째 세월이 갈수록 점점 시무룩 해지는것 같아

기분이 개운하지 않습니다.

제사상도 깔끔 하지 않고 ...다믐에는 좀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원규는 이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가고

형국이,원우는 각자 자기 집에 가고 나머지는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