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세상사

올 여름이 무난히도 찌고 장마도 길었다.

和松 2013. 8. 13. 15:20

이제는 봄과 가을이 실종 된것 같다.잠깐 사이에 봄과 가을은 지나가 버리고

여름과 겨울이다.

올여름은 무난히도 장마도 길고 폭염도 계속된다.

이런때는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생각 하지만

여름이 지나고 나면 추운 겨울이 온다.

그땐 또 겨울이 빨리 지나 갔으면 하고 생각 할것이다.

사람은 늘 그때 그때를 모면 할려고 한다.

그러나 저러나 하루빨리 이 지긋 지긋한 더위가 지나 갔으면 좋겠다.

어느 더운 여름 오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