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시작 된지 엊그저게 같은데 벌써 3월 이라니...
세월이 참 잘도 흘러 갑니다.
지난겨울은 지구의 온난화로 겨울같지 않는 날씨드니만
보름도 지나 경칩인데도오늘 최하 온도가 영하 8도까지
네려간 겨울 날씨 였습니다.
봄을 시샘하는지는 몰라도 참으로 요즈음 날씨는 변덕 스럽습니다.
이런때일수록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
건강에 조심해야 할때 입니다.
오후가 될수록 날씨가 풀려 한결 부드럽습니다.
사람들의 어깨도 좀 펴지고요.
그런데 웃는사람들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마 경제가 풀리지 않아 웃을수 있는 일이 없어서 인가 봅니다.
그러나 억지라도 웃어야 합니다.
어차피 우리들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영위하면서 살아 가고
있기때문에 자기자신에 대해 충실하면서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그래야 마음속으로 부터 부드러운 미소가 머금어 질것 입니다.
항시 웃음으로 세상사를 지켜 갔으면 하고
두서 없는 글 몇자 씁니다.
.
'세상사 > 세상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부의 일생 (0) | 2007.05.02 |
|---|---|
| [스크랩] 그림으로 보는 우리의 옛 모습 (0) | 2007.04.03 |
| [스크랩] 회의진행법 (0) | 2007.02.20 |
| [스크랩] 최 前 대통령 장례식날 조기게양 방침 사흘 지나서야 하달 (0) | 2006.10.31 |
| [스크랩] 성지장선생님의 세상에 이런 망신이 (0) | 200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