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 성교육시간
<여자 교장선생님께서 치한 퇴치법에 대한 보강수업을 하시며 반장에게
물었다.>
교장: 반장, 니가 12시에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컴컴한 골목길에서 치한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 하겠어?
반장: 아주 섹시한 눈으로 그 치한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교복치마를
올리죠
교장: (깜짝 놀라며) 으잉?
그래서 그 다음은?
반장: 치한의
바짓가랑이를 움켜쥐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밑으로 내리라고 애걸복걸 하는거죠.”
교장: (눈에 불을 켜고 화낼 준비를
하며…)그러고는?
반장: 그렇게 되면
바지를 내린 그 놈보다 치마를 올린 제가 더 빨리 뛰지 않을까요?
출처 : 선호
글쓴이 : 선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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