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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시리즈

和松 2005. 10. 29. 20:17

<img src=" Name 권순탁

 Subject 대통령 시리즈ㅎㅎ

 

 솥 단지 이야기

 

(1) 이승만 대통령 - 큼직한 가마솥 하나를 장만했습니다.

박정희: - 오곡밥을 한솥 가득히 해 놨습니다.

전두환: - 맛 있는거 골라서 싫컨 먹었습니다

노태우: - 먹다 남은 밥 긁어 ?㎨? 그런데로 배를 채웠습니다.

 김영삼: - 누릉지 긁어 먹다가 솥에 구멍을 냈습니다.

 김대중: - 공적 자금으로 배 부르게 먹고 남은 돈으로 전기 밥솥을 샀습니다.

 노무현: - 전기 코드 220볼트를 386 볼트에 꽂아 밥솥이 몽땅 타 버렸습니다.

 

 정신병원 이야기

 

(2) 어느날 대통령이 정신병원으로 환자 위문차 행차했습니다

병원장의 안내를 받은

 대통령이 병실에 들어서니 환자들이 일제히 일어서서

xxx 대통령 만세 ! xxx 대통령 만세! 를 외치면서 대통령을 대대적으로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저쪽 구석에 환영도 하지 않고 딴 곳을 쳐다보는 환자가 한 사람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병원장에게 물었습니다

"저 환자는 왜 환영하지 않나요?"

 병원장이 대답했습니다 " 저 환자는 오늘 아침에 제 정신으로 돌아온 사람입니다"

 

 꿈 이야기

 

 (3) 어느 날 대통령과 주요 각료 고위인사들이 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가던 도중 연쇄교통 사고가 발생,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기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 왔다. 얼마 후 의사가 밖으로 나왔다.

 기자들이 “의사 양반, 대통령은 구할 수 있습니까?”

의사는 찌푸린 얼굴로 고개를 가로 저었다. “대통령은 가망이 없습니다.”

기자들이 또 물었다. “국무총리는 어떻습니까?”

의사는 또 고개를 가로 저으며 “역시 가망이 없습니다.” 기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물었다.

“그럼 누구를 구할 수 있습니까.” 의사는 의기양양한 목소리로 외쳤다.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ㅎㅎㅎ

 

 ♣..가족은 하늘이 정해준 인연이라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 선택은 본인의 몫이기에 신중해야겠습니다

. 933 우리 님들! 날이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따뜻하게 몸 녹이세요 건강이 제일이라는 거 잊지 마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시월을 보내는 마지막 주말에 管理者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