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세상사

[스크랩] 노인 절반이 단백질 부족 (해결방법)

和松 2018. 6. 29. 16:05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앵커]

우리의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예전보단 고기를 많이 먹고 있지만, 아직 권장 섭취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근육이 줄어드는 노년층은 육류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르신들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물 비빔밥에 생선강정, 쇠고기국을 곁들여 골고루 먹습니다.

[권춘자/서울 마포구 : "고기도 먹고 여러 가지 먹어요. 똑같이 먹어요 골고루 골고루 다 먹어요."]


하지만, 육식을 선호하지 않는 어르신도 많습니다.

[최숙자/서울 은평구 : "육식을 잘 안했어요. 채식을 잘 하고 그래서 과일 같은 거 그것만 좋은 줄

알았거든요"]


우리 국민의 적색육, 가공육 섭취량은 하루 평균 80그램으로 미국 등 서구 각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노인 2명 중 1명은 단백질 섭취가 부족합니다. 육류를 충분히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소화흡수가 더 잘 되고 부족하기 쉬운 철분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근육의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은 생선보다 육류에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근육량과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한 육류 하루 권장 섭취량은 240그램, 백색육과 적색육을

2대 1의 비율로 먹는 게 좋습니다.


[김광준/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교수 : "닭고기와 같은 백색육을 100~150그램 정도,

소고기라던지 하는 적색육을 50~100그램 정도를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


햄 등 가공육은 암 발생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적게 먹어야 합니다.

육류도 굽기 보다는 삶거나 끓여 먹는 게 좋습니다.


************************************************************************************


해결방법


이유 : 고기를 좋아 하지 않는 이유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홍보가 많이

         나이 많은 어른들께서 채소를 많이 자시고 계시지요.


걱정 : 2030년가면 세계 인구는 약 90억명으로 식량난에 봉착하게 된답니다.

         전 세계가 대채 식량을 찾고 있는데 그 식량의 주 원료가 소고기, 닭고기의

         단백질 함량리 몇 십배 되는 식용곤충을 대채 식량으로 계획하고 있지요.


해결 : 혐오스런 식용곤충을 어떻게 먹느냐 하는데 살기 위해선 먹어야 합니다.

         사흘 굶으면 남의 담 안넘는 사람 없다는 말 있듯이 살기 위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개발 하는 것이 바로 식용곤충과 몇 가지 재료를 첨가하여

         건강 만점의 음식을 개발! 준비 하고 있습니다.


결론 : 존경하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좋은 상품 개발하여 타 업체보다 먼저 선점한다면

         우리 모두 국민께 일조(一助)하며 나 자신도 건강하게 살 수 있지요.


         곧 생산 + 가공 +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니 우리 회원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협조 부탁 드립니다.

         

함께 하실 회원님을 찾습니다.

열두가지 재주 가진 한 사람 보다

한 가지 재주 가진 열두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가지 기술과 소질을 가진 열두사람이 모여

한 가지씩 업무 분담하여 연구 개발 한다면 건강에 좋은 먹거리!

시중에서 인기를 얻게 되면! 수출까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가지 재주를 가지신 회원님 신청 하세요.

함께 어우러져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화 : 010-4336-6113

메일 : ltp11@hanmail.net

성명 : 이 대범

제가 계획하는 제품에 첨가하는 산양산삼을 소개 합니다.








캠페인-전 회원 주1회이상 카페 출석하기

1개월이상 카페 미방문시 자동 탈퇴 됩니다.

     



















//




 





        



















 




 

 


출처 : 부동산개발.분양.시행.건축.금융(디벨로퍼아카데미)
글쓴이 : 이대범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