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하루종일 열중하는 일이 삶을 장식한다.
대체로 직장이란 곳은 긴장해야 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곳이다.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은 계속 잔머리를 굴리면서 실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직장에서 숨쉴틈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고 표현하는 것은 엄살이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숨을 쉬지 못하고 바쁘게 돌아간다면 단 한명도 살아남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숨을 자유롭게 쉬면서 틈나는대로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도 출입한다.
화장실에는 벽면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고 거기서 힐끔 자신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을 추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대개 남자들이 소변을 보면서 벽면을 바라보는 심리를 이용하여 갖가지 광고성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현혹된 남자들은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진다.
용무를 마치고 수도꼭지를 틀고 손을 씻는 사람은 청결한 사람이고 위생관념이 투철한 사람이다.
바지 지퍼를 올리고나서 손을 씻지 않고 허겁지겁 달려가는 사람은 맡은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생략한 것일 수도 있다.
인간의 위생은 불결한 상태에서 질병을 유발하고 생명을 단축한다.
건강한 사람이 돼지와 함께 먹고 자고 한다는 이야길 들어본 적이 있다.
그것은 축사의 환경이 깨끗해서 병원균의 접촉이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로마가 멸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대중목욕탕이라고 하는 얘기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것은 매일 목욕하는 습관에 익숙한 나머지 생존경쟁의 짐을 벗어버렸기 때문이다.
겉모습을 가꾸고 여유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고 살기위해 숨쉴 틈없이 움직이는 것도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양심일지도 모른다.
당신이 날마다 출근할 수 있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면서 살아가는 유용함을 느끼는 것은 자신을 성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언제 어디서나 남의 말을 경청하고 낮은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하는 사람은 칭찬을 듣지만 별것 아닌 일로 화내는 사람은 독불장군 취급을 받는다.
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인생이 그리 짧은 것이 아니다.
아주 작은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직장에서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있는 사람이다.
바쁘게 산다는 것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삶의 과정이다
누구든지 달콤한 인생을 만들 수 있는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하루종일 열중하는 일이 삶을 장식한다.
대체로 직장이란 곳은 긴장해야 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곳이다.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은 계속 잔머리를 굴리면서 실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직장에서 숨쉴틈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고 표현하는 것은 엄살이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숨을 쉬지 못하고 바쁘게 돌아간다면 단 한명도 살아남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숨을 자유롭게 쉬면서 틈나는대로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도 출입한다.
화장실에는 벽면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고 거기서 힐끔 자신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을 추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대개 남자들이 소변을 보면서 벽면을 바라보는 심리를 이용하여 갖가지 광고성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현혹된 남자들은 소변보는 시간이 길어진다.
용무를 마치고 수도꼭지를 틀고 손을 씻는 사람은 청결한 사람이고 위생관념이 투철한 사람이다.
바지 지퍼를 올리고나서 손을 씻지 않고 허겁지겁 달려가는 사람은 맡은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 생략한 것일 수도 있다.
인간의 위생은 불결한 상태에서 질병을 유발하고 생명을 단축한다.
건강한 사람이 돼지와 함께 먹고 자고 한다는 이야길 들어본 적이 있다.
그것은 축사의 환경이 깨끗해서 병원균의 접촉이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로마가 멸망한 이유 중의 하나가 대중목욕탕이라고 하는 얘기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것은 매일 목욕하는 습관에 익숙한 나머지 생존경쟁의 짐을 벗어버렸기 때문이다.
겉모습을 가꾸고 여유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고 살기위해 숨쉴 틈없이 움직이는 것도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양심일지도 모른다.
당신이 날마다 출근할 수 있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면서 살아가는 유용함을 느끼는 것은 자신을 성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언제 어디서나 남의 말을 경청하고 낮은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하는 사람은 칭찬을 듣지만 별것 아닌 일로 화내는 사람은 독불장군 취급을 받는다.
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인생이 그리 짧은 것이 아니다.
아주 작은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직장에서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있는 사람이다.
바쁘게 산다는 것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삶의 과정이다
누구든지 달콤한 인생을 만들 수 있는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출처 : 남강문학회
글쓴이 : 양동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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