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세상사

2012,6,28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和松 2012. 6. 28. 14:01

아직도 오른쪽의 무릎과 오른쪽의 팔이 완전치를 못합니다.

그래도 아침 10:00면 출근해서 오후 19:00경 퇴근 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되는것은 없습니다만 운동 하는셈 치고

나가다가 들어오곤 합니다.

이번 토요일에는 정준량과 천준문이를 상면케 해서  정준량이

아들 문제를 천준문에게 부탁 할겁니다.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