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5일이 되었다.
올해에는 모든일이 잘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나 자신에게 빌어보면서 다른분들도 그렇게 되기를 빌어본다.
새해가 시작될때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위해 노력 하는데도
늘 세밑에가면 후회스러운 것은 왼일일까?
결국은 노력을 했은데도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어물쩡 넘어 갔다는 증거다.
올해만은 꼭 실천을 해서 년말에 후회를 하는
그런 누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고
년초에 마음을 다잡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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