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세상사

무자년 새해

和松 2008. 1. 5. 13:47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5일이 되었다.

올해에는 모든일이 잘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나 자신에게 빌어보면서 다른분들도 그렇게 되기를 빌어본다.

 

새해가 시작될때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위해 노력 하는데도

늘 세밑에가면 후회스러운 것은 왼일일까?

 

 결국은  노력을 했은데도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어물쩡 넘어 갔다는 증거다.

 

 올해만은 꼭 실천을 해서 년말에 후회를 하는

그런 누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고

 년초에 마음을 다잡아 본다.